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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편지-劉太鍾 課長에게 2017.06.01

劉太鍾 課長에게











劉 課長이라는 呼稱보다는 會長은 太鍾이라는 이름이 정겹다.

어제 자네와의 通話 時, 이번 漢字 試驗에 合格한 것 같다는 消息을 듣고 참으로 기쁘고 고마웠다.

다른 누구보다도 자네의 合格이 주는 땀과 努力의 意味를 알기에 더욱 그러했다.

 

자네와의 因緣도 꽤 오랜 時間이 흘렀구나.

그 와중에는 안타까움도 있었다.

會社의 構造調整 때 자네가 大義를 위해 응해주었고 會社도 그 마음을 잊지 못해 景氣가 풀리면서

자네를 優先的으로 받아들인 것도 생각이 난다.


자네는 暗記力이 남보다는 떨어지는 편이다.

그걸 알기에 會長이 5級부터 挑戰하라는 勸誘를 했고, 그 關門을 넘어서자 3級 挑戰을 始作했다.

그러나 연이은 몇 번의 不合格으로 자네의 얼굴에 드리워진 안타까움을 읽었고

또한 외우고 나면 금방 잊어버리는 記憶力의 限界를 切感하면서 抛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자네가 이 難關을 어떻게 대하는 가를 늘 눈여겨보았다.


抛棄냐 挑戰이냐.

이 選擇의 岐路에서 자네는 挑戰의 길을 擇하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왔다.

或者들은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劉 課長은 어려울 거라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한 외부 사람들의 否定的인 判斷과 내면적인 限界에도 자네는 아랑곳 하지 않고

지붕에서 쉼 없이 떨어지는 낙숫물처럼 漢字試驗에 계속 應試했다.


‘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은 그 힘이 아니라 꾸준함에서 비롯된다.


日前에 劉 理事가 전하기를 '이번 試驗에 劉 課長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기에 은근 期待를

하였지만은 막상 合格했다는 消息에 會長은 感動이었다.

漢字를 배운 적이 있거나 記憶力이 뛰어난 사람에게는 3級이 어려운 過程은 아니지만

자네처럼 門外漢이고 暗記力도 普通인 사람에게는 어렵고 힘든 試驗이다.

그런 힘든 過程을 너무나 잘 알기에 그동안 자네가 기울인 그 많은 努力과 애씀의 時間에

아낌없는 拍手를 보낸다.


太鍾아,

사람은 이런 鍛鍊의 時間을 通하여 강해지는 것이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이번 挑戰의 過程과 成就의 기쁨은 살아가면서 測量할 수 없는 힘과 自負心을 줄 것이다.

이런 成就의 열매가 쌓이는 사람이 결국은 自身의 꿈을 이루고 成功하게 된다.

장하다.


人生은 살기가 힘들고 어렵다고들 말하는 사람들은 그 人生을 힘들고 어렵게 사는 方向으로

스스로를 내몬다.

'抛棄하기, 自身에게 寬大하기, 안 되는 理由를 내세우기, 남 탓으로 둘러대고 自慰하기'

이런 式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人生이 쉽게 門을 열어줄 리 없다.

그러니 人生살이가 힘들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反對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人生은 그야말로 재미있고 즐겁고 幸福하다.

'目標를 세우고 達成하기, 自身에게 嚴格하기, 내 탓으로 돌리고 省察하기'

두 가지 삶의 方式에서 決定的인 키워드는 오직 하나다.

어떤 方向으로 설 것이냐가 모든 것을 左右한다.


사마천의 글에 그 意味가 녹아있으니 새겨보길 바란다.

『人固有一死  或重于泰山  或輕于鴻毛  用之所趨異也』

'사람은 누구나 한번 죽지만

어떤 죽음은 태산보다 무겁고 어떤 죽음은 새털보다 가볍다.

이는 죽음을 사용하는 방향(어떤 삶을 살 것인가)이 다르기 때문이다.'


太鍾아.

優先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웃는 쪽으로 삶의 方向을 잡아라.

긴 人生에 나이 들어 幸福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지금 너의 決心과 行動에 달려있다.

자네는 잘 해낼 거다.


잘 살아가길 期待한다.



2017年 5月 31日

會長.



덧붙여 아이케이 全 家族에게 感謝와 激勵의 拍手를 보낸다.

우리는 5月 마감에서 目標를 超過達成하는 놀라운 成果를 보였다.

今年 들어 只今까지의 各種 經營成果指標는 일찍이 到達한 적이 없는 前人未踏의 過程이었다.

많은 家族들이 하와이를 다녀와도 남은 家族들은 一人多役을 해냈고, 公休日이 많은 5月의

空白에도 한층 더 努力하여 이겨냈다.


이제 淸州 事業場의 새로운 事業이 下半期에는 문을 열 것이고,

仁川 本社도 來年에는 새로운 跳躍의 나래를 펼 것이다.

名實相符한 中堅企業의 班列에 올라갈 것이 틀림없다.

이러한 놀라운 跳躍의 現場에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한다는 사실이 會長은 참으로 기쁘다.

우리 모두 자랑스럽다.


아이케이 全家族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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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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