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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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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어 강론 - 정병화(회장실/실장) 2017.03.15

나의 論語 講座


會長室 / 鄭 丙 和



[公冶長篇 第26章]


子曰 已矣乎!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자  왈    이  의   호          오  미   견  능  견   기  과  이  내   자  송   자   야


• 已矣乎: 끝장이구나, 다되었구나.

          已(이): '끝나다'라는 뜻의 동사

• 過 : 愆(허물 건) 咎(허물 구)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 /보편타당한 기준에서 어긋나는 것

      過則勿憚改(學而8)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않는다.

• 訟 : 송사할 소 / 꾸짖다 (責)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쩔 수 없구나! 나는 아직 자신의 허물을 보고서 안으로 뉘우치는 자를 보지 못하였다.”


見不賢而內自省也(견불현이내자성야) (里仁 17)

현명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자신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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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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