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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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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어 강론 - 정채구(성공본부/부장) 2017.05.16


나의 論語 講論

成功本部

鄭採九


[太白篇 第3章]


曾子有疾하사 召門弟子 曰 啓予足하며


啓予手하라 詩云 戰戰兢兢하야

如臨深淵하며 如履薄氷이라 하니

而今而後에야 吾知免夫와라 小子



啓:열 계  戰:싸움 전 兢:떨릴 긍   臨:임할 림(임),

 深:깊을 심 淵:못 연  履:밟을 리(이)  薄:엷을 박


증자가 병이 깊어지자 제자들을 불러 말했다.

"이불을 들추고, 나의 발을 보고 나의 손을 보아라! 시에

'전전긍긍하여, 깊은 연못 앞에 선 듯이 하고 살얼음 위를 건너가듯이

한다.'하니, 이제야 내가 (신체를 훼상할까 염려하는 일을) 면하게

됨을 알겠구나,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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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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