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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회장 보은중학교 후배들에게 장학금 지급 2015.09.18

IK 김상문 회장 후배들에게 장학금보은중학교 10명에게 30만원씩, 진로특강도 실시

▲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김상문 회장과 보은중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은중학교 17회 졸업생인 IK 김상문 회장이 모교인 후배들을 격려하고 향학열을 북돋우게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9월 14일 △1학년 이후민, 김정규 △2학년 곽계영, 여건희, 김나관, 김태수, 윤상원 △3학년 이영권, 안중우, 안치형 군에게 1인당 30만원씩 300만원을 지급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좌표가 되어주는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3학년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등도 참석해 김상문 회장의 진로특강을 함께 청강했는데, 김상문 회장은 경험담을 소개하며 인문이냐, 실업이냐, 꿈이 무엇인지, 적성에 맞는 것은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후배 학생들에게 도움을 줬다. 

김상문 회장은 경영학의 아버지로 일컫는 오스트리아의 피터 드러커와 늘 공부할 것을 강조한 공자, 아날로그 시대를 디지털 시대로 크게 앞당긴 스티브잡스를 들며 생각이 정체되지 않게 늘 다르게 생각하고, 늘 갈망하고 그리고 그것을 우직하게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에게 "문명이 빠르게 발전해 20년 안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상당한 직업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기계가 대신할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올 때는 우리 때보다 훨씬 더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이미 미국 최고 대학 중의 하나로 꼽히는 예일대학교나 중국 최고의 대학인 북경대학교를 졸업해도 취업이 어렵다. 과거 서울대학교 졸업장 간판으로도 취업이 가능했던 시대는 갔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춰야 살아남는데 그 길은 바로 독서와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 등 네트워크를 형성해 서로 협업해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먹고 살기 바쁜데 언제 책을 보느냐고 하지만 그럴수록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을 많이 읽으면 변하는 세상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통해 형성된 친구와 서로 협업으로 미래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자 특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만학으로 성균관대학교에서 중문학을 전공하고 한국능률협회 500회 특집 조찬 강연도 한 바 있는 김상문 회장은 책속에 길이 있다, 저우언라이, 등소평 평전인 소평소도를 발간할 정도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이날 특강에 그대로 담아냈다. 

현재 지구환경도 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친환경 자원재활용 종합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산초등학교, 보은중학교 등에 학교발전 및 장학금으로 각 1억원씩 후원하는 등 고향후학들의 면학증진을 위한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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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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