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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CEO 김상문이 풀어쓴 중국 명시ㆍ명사 120' 관련 기사 2016.06.09



 

 

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어린시절 혹독한 가난과 역경을 딛고 독학을 통해 중국의 명시와 명언을 알기 쉽게 풀어쓴 책을 내놔 화제를 낳고 있다.

 

 

다양한 비즈니스 등 회삿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익혀온 중국어와 중국 철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국의 명시 등이 주는 교훈과 싯구의 멋스러움을 일반인들에게 알기쉽게 전달해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환경산업 업체인 (주)아이케이 그룹의 김상문 회장<사진>. 김 회장은 평생 교육을 지론으로 삼을 정도로 평소에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지식을 탐구하는 '노력형'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회장은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자신의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위치한 유림회관 내의 파티움 성균관에서 'CEO 김상문이 풀어쓴 중국 명시ㆍ명사 120' 출판기념회를 연다.

 

 

1952년 충북 보은 출생인 김 회장은 가난했던 집안 사정으로 인해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학력의 한계를 딛고 청년시절부터 책 읽기를 습관화해 인생의 전환점을 차근차근 만들어 갔다.

 

 

장년의 나이에는 골재생산 사업에 승부를 걸고 끊임없이 도전한 끝에 국내 굴지의 친환경ㆍ자원재활용 종합기업인 (주)아이케이 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김 회장은 바쁜 경영일선 속에서도 '학무지경(學無止境ㆍ배움에는 끝이 없다)의 정신으로 대입 검정고시와 방송통신대학교(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올해는 성균관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를 마치는 중 '향학열'을 불태웠다.

 

 

김 회장이 항상 회사 임직원들에게 강조하는 말은 '항상 공부하라'였다.

 

 

'CEO 김상문이 풀어쓴 중국 명시ㆍ명사 120'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전문 학자적 시각에서 벗어나 누구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국의 명시ㆍ명사를 풀이된 책이다.

 

 

평소 책벌레로 유명한 저자가 단순한 뜻 전달에 그친 직역이 대부분이라는 점에 실망감을 느끼고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뜻과 의미를 전달할 수 없을까'하는 고민끝에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

 

 

김 회장은 이미 '저우언라이'(2009년), 소평소도(小平小道ㆍ2014년) 등 중국 근ㆍ현대사 인물들의 정치철학 및 내면의 중요한 핵심 가치를 간결하면서도 심도있게 다뤄 주목을 받아왔다.

 

 

haeneni@fnnews.com 정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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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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