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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편지-끝이 좋으면 다 좋은 法. 2016.12.01

끝이 좋으면 다 좋은 法.



해마다 12월의 달력을 넘기면 다른 달과는 다른 感情이 일어난다.


'한 해가 참으로 빨리 가는구나!'

'나는 잘 살아가는 중인가?'

‘이런 삶의 과정을 훗날 나는 기쁘게 받아들일까?’


살아가며 後悔 없이 사는 이는 없다. 그러나 제대로 方向을 잡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면

後悔는 적어지고 훗날 보람과 自負心은 남지 않겠는가?


낡고 바래진 手帖을 뒤적이자니 一 年의 삶이 走馬燈처럼 지나간다.

오랜 努力 끝의 淸州 懸案 解決. 민희의 結婚. 冊子 出刊. 前人未踏의 經營成果.

차츰 뿌리내리는 아이케이 全 職員의 智力과 體力의 習慣化.


새벽에 進行 중인 마오쩌둥의 資料 찾기와 글쓰기. 아름다운 工場 選定.

書店의 陳列臺에 자리 잡고 있는 애쓴 努力의 結果物. 몇 번의 講義.

열심히 살아왔다고 나름 自負해도 아직은 反省할 점이 많다.

술을 조금 더 自制해야 하는데도 가끔은 그러질 못해서 새벽에 反省을 하면서도 제대로 고치지 못한다.

이럴 바 에는 아예 禁酒를 할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時間을 조금 더 效率的으로 使用해야 하는데 아직도 浪費하는 時間이 많아 속상할 때가 많다.

예전에는 차를 타고 移動할 때는 늘 책을 펴곤 했는데, 이제는 눈의 疲勞感이 빨리 와서

그러지를 못하니 차중(車中)의 시간도 아깝다.

그래서 차중(車中)에서 눈의 수고를 빌리지 않고 귀로 듣는 方法을 찾고 있다.

意思決定에서도 方向을 잡거나 決斷의 타이밍을 卓越한 水準으로 끌어올리지는 못하고 있다.

이 점은 아직도 더 많은 智慧와 애씀이 必要한 部分이다.


全 家族들의 職務上 隘路點(애로점)이나 家庭의 어려움에 대하여 더 많이 알아야 하고 苦悶해야 하는데

아직은 滿足할 만큼의 水準은 아니다. 어제 우리 모두를 울컥하게 했던 동욱 군의 便紙 朗讀 內容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또 擧論한다면 會長과 全 家族들간의 마음 傳達 水準이 滿足할 만큼은 아니다.

이 점을 어찌해야 제대로 끌어올릴지 나름 話頭로 삼고 苦悶 中인데 여러분들의 도움도

必要하다.


하여 한 가지 提案을 하겠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달에 한 번씩 便紙를 보내듯 여러분들도 答狀을 보내줘라.

答 없는 메아리는 疏通 안 되는 組織의 共通現狀이다.

會長이 보내는 글이 이어지듯 여러분이 나에게 보내는 글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이어지자.

어떤 內容이라도 좋다.

당장 이 달부터 하는 거다.


世上事 모든 것이 끝이 좋으면 다 좋은 法.

會社의 職務를 제대로 修行해서 '때문에' 소리를 듣지 말고 '덕분에' 소리를 들어야 自身의

價値가 빛나는 法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끊임없이 學習의 길을 걸어야 한다. 이 길을 걷지 않고 꿈을 이룬 사람은 없다.


'책읽기를 숨쉬기처럼' 해라.


自身의 體力을 철저하게 트레이닝하여 제대로 作動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감기가 자주 오거나 한번 오면 잘 나가지 않는 사람은 體力을 제대로 管理하라는

말 없는 肉體의 悲鳴이다.

제대로 들어라.

그리고 運動靴 끈을 조여야한다.


어제 말한 대로 400칼로리 壁(벽)을 치고 나가라.

會長도 치고 나가는데 젊은 여러분들이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自身의 決心과 努力의 程度에 따라 刮目相對의 發展을 보여주는 社長이나 鄭 室長의 模襲(모습).

여러분들이 社長의 놀라운 反轉 模襲(모습)을 보면서도 決心하고 뒤따르지 않고

지나가는 일로 별 衝擊없이 받아들인다면 절대로 넘어서지 못한다.

自身의 內在된 能力을 더 많이 꺼내라.

꺼내면 꺼낼수록 成功의 門은 열린다.


乘勝長驅(승승장구)하는 삶, 失敗하는 삶.

持續하느냐, 抛棄하느냐.

이 모든 것이 自身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을 잘 보내고 希望으로 새해를 맞이하자.



2016년 12월 첫날

會長.




'時間이 없어서' 라고 辨明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해야 할 일을 하는데 時間이 不足하다면 그것은 곧 懶怠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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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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