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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편지-悠長(유장)한 時間의 흐름 속에서 2017.01.01

悠長(유장)한 時間의 흐름 속에서





時間은 人間이 存在한 期間을 넘어선다.

그것도 아주 까마득히....

그런 점에서 바라보는 一年이라는 時間의 單位는 그야말로 瞬間이요 刹那다.

人間 百歲時代라고는 하지만 기실 철들고 나서 自身의 意志대로 活動이 可能한 期間을

眞正한 人生이라고 본다면 우리는 기껏해야 六十年 人生을 살다간다.

그런 觀點으로 돌아본다면 一年이 人生에서 차지하는 比重은 만만찮게 크고 길다.

靑雲의 꿈을 품고 살아 온지 35年만에 故鄕으로 돌아오니 感懷가 새롭다.

故鄕은 우리의 胎를 묻은 곳이고 길든 짧든 成長의 시기를 追憶하는 잊지 못할 場所다.

故鄕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그래서 感懷가 새롭다.

더구나 이곳 慕親齋에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幽宅(유택)은 불과 至近의 거리.

어머님의 記憶은 時間의 흐름 따라 아스라이 흐려져 가니 더욱 더 그립고 그립다.

母子間에 많은 追憶을 남겨 주시고 당신은 저 먼 世上으로 떠나시고

살아남은 아들은 冊床위의 字板을 두드린다.

生과 死의 區分이 이토록 哀切하건만 時間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그래서 人間은 가는 時間 앞에 肅然하게 自身을 돌아볼 必要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一年間 熱心히 살았다.

最高의 經營成果를 올렸고 많은 機關이나 매스컴으로부터 過分할 정도의 評價와 受賞도 하였다.

우리가 자랑스럽게 一年을 돌아보는 理由가 여기에 있다.

또한 惡意的인 者들의 法을 惡用한 挑戰에도 堂堂하게 잘 맞서 싸우고 있다.

時間은 걸리겠지만 世上의 鐵則이 살아있는 한 事必歸正의 結果가 나올 것이다.

힘들고 귀찮지만 지나보면 보람을 느끼는 學習文化의 定着이 나는 기쁘다.

여러분들이 했던 많은 讀書는 훗날 이 世上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自身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知力과 體力의 兩大軸이 必要하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될 것이고

지금의 힘듦을 나중에는 많이 고마워 할 것이야.

한 해 한 해가 人生의 가장 重要한 時期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살아갈 것을 付託한다.

그리고 새해에는 切實한 目標를 세우고 毒하게 맘먹고 치고 나가길 바란다.

하면 되는데 사람들은 늘 못하는 걸로 置簿하고 대충 살아간다.

그리해서는 各自가 目標하는 人生을 만들 수가 없다.

이번에는 그리하지 말고 以前의 人生과는 다른 걸음을 걸어가길 懇曲하게 付託한다.

 

반드시 해야 될 目標를 세워라.

그 目標를 될 때까지 밀고 나가라.

이 過程을 反復해라.

여러분의 빛나는 人生을 祈願한다.

모든 아이케이 家族에게 會長의 心情을 告한다.


우리는 정말 자랑스럽다.


2016年 12月 31日 밤

會長.


랄프 왈도 에머슨의 가르침 한 구절.

'인간의 보편적 동기를 버리고 과감하게 자신을 믿고 스스로 엄한 주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그의 내면에 신과 같은 자질을 지녀야 한다. 

마음은 고귀해야 하고,

의지는 충실해야 하며,

시야는 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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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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