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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편지 - 나를 일으켜 세운 가르침 2017.02.02


나를 일으켜 세운 가르침

 

杜甫의 詩句에 「男兒須讀五車書」 라는 句節이 있다.

男子라면 平生을 걸쳐 적어도 다섯 수레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

한 수레에 실리는 책을 대략 1,000권 內外로 본다 해도 5,000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

다시 계산해서 一年에 100권의 책을 본다고 假定하면 50年의 歲月을 읽어야만 到達할 수 있는 數値다.

大部分의 사람들은 이 程度의 讀書量에는 미치지 못하고 오직 책 읽는 習慣이 體化된 사람만이 可能하다.


軍隊에서 책을 읽기로 決心하고 지금까지 45年의 歲月에 걸쳐 읽은 책이 대략 5,000권은 될 것으로 斟酌된다.

책 읽기를 習慣化하고 숨 쉬는 것처럼 自然스럽게 틈만 나면 읽어야 可能하니 絶對로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德分에 오늘의 내가 있다.

책을 통해 얻은 그 많은 知識과 가르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事業이 興亡의 岐路에 섰을 때 突破口를 찾았고,

危機에 逢着했을 때 주저앉지 않고 일어섰고

사람들에게 傷處받고 背信당할 때 그들을 理解하고 容恕하며 감싸 안았다.


새해의 첫 메시지를 적어가며 나는 여러분에게 가슴속에 담아둔 先賢들의 가르침을 보내려고 한다.

한 줄 한 줄 읽어가며 가슴에 와 닿는 句節은 碑石처럼 새겨두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겨나가는 武器로 삼기를 바란다.

成功과 失敗를 左右하는 가장 큰 境界는 覺醒의 有無에 달려있다.

現實에 適當하게 安住하며 대충 살고자 하는 이에게 자신의 꿈을 이룬다는 것은 遙遠한 일이다.

熾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를

그래서 一年 後에는 刮目相對 할 만큼의 成長을 보여주길 希望한다.


'自己 自身에게 이기는 것은 勝利 중에서도 最大의 것이다.'


人間은 人生이 짧다고 恨歎하면서도 마치 人生이 끝이 없는 것처럼 行動한다.


哲學者처럼 思索하고 農夫처럼 일하라.


知識은 말하지만 智慧는 듣는다.


말을 배우는 데는 2年 걸리지만 沈黙을 배우는 데는 60年이 걸린다.


最善을 다하라.

그러면 神이 그 나머지를 하리라.


神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法을 가르치기 위하여 넘어뜨린다.


자기 父母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人間의 첫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책을 두 券 읽는 사람이 책을 한 권 읽는 사람을 支配한다.


책 읽는 習慣을 붙인다는 것은 人生의 거의 모든 不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避難處를 만드는 일이다.


노여움은 無謀함에서 시작되어 恒常 後悔로 끝을 맺는다.


辨明 中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것은

時間이 없어서라는 辨明이다.


知識은 寶物이지만 實踐은 그 열쇠다.


不幸은 眞情한 親舊가 아닌 者를 가려준다.


잃을 것이 없는 사람과 싸우지 마라.


소경 앞에 障碍物을 놓지 마라.


내일 죽는 것처럼 살고 永遠히 사는 것처럼 배워라.


人生길에 만나는 苦難은 祝福이다.


담쟁이에게 담벼락은 絶壁일까? 사다리일까?


사람들은 왜 서슴지 않고 罪를 짓는가?

惡한 일을 하는데도 바로 罰이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남에 대한 非難이란 메아리나 집비둘기 같아서 언제나 자기에게 돌아온다.


世上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안 되는 일도 없다.


말은 부드럽게 하라. 그러나 큰 몽둥이 하나는 갖고 다녀라.


삶이 不公平하다는 事實에 익숙해져라.


여러분은 죽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記憶되기를 바라는가?



마지막 句節에 여러분이 스스로 答을 해보도록!

생각해 본적이 없거나 딱히 떠오르는 마음이 없다면

그런 이는 人生을 사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중이라고 감히 말한다.



2017年 2月 2日 01時 44分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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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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