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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편지 - 欲勝人者 必先自勝 欲論人者 必先自論 2017.05.04


欲勝人者 必先自勝 欲論人者 必先自論






呂氏春秋 先己篇에 나오는 가르침이다.

 

'남을 이기려는 자는 먼저 자신부터 이겨야하고 남을 꾸짖으려는 자는 자신부터 꾸짖어야 한다'

  

克己라는 말이 있다.

自身을 이겨라.

말이 쉽지 결코 容易한 일이 아니다.

自身을 이긴다는 것은 內面欲望을 넘어서는 次元이다.

일하는 것보다 노는 것을 바라고, 貯蓄하는 것보다 쓰기를 希望하고, 보는 것 보다 TV를 보고 싶은 것이 當然하다.


理性志向하는 것 보다는

本能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人間本質이다.


그러함에도 그런 本能을 넘어서야만 되고, 그런 境地人間적인 內功이 쌓여야 可能한 일이다.

참으로 힘든 境地이지만 不可能한 것만은 아니다.

이러한 境地에 들어서야만 自身의 꿈을 이룰 수 있다.

놀고 싶을 때 일을 하고, 돈을 쓰고 싶을 때 銀行으로 가고,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쉬며 TV를 보지 않고 書齋에 들어가

딱딱한 의자에 앉아 을 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過程을 통과하는 사람만이 自身의 꿈을 이룬다고 하늘의 理致가 정해져 있다.

그러니 어찌하겠는가.

    

自身의 허물은 反省하지 않고 남의 잘못만 엄하게 꾸짖고 탓하는 사람이 世上大多數이다.

'論人'他人에 대하여 그 言行是非善惡을 따지고 批判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제 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은 泰山처럼 크게 본다.

그러한 사람 大多數는 남 꾸짖기를 즐겨한다.

온갖 좋은 말로 相對를 꾸짖고 忠告한다.

그러나 꾸중을 듣는 사람은 안다.

그의 二重的矛盾性. 

남에게 忠告하고 남을 꾸짖기 전에 自身言行부터 살피고 돌아봐야 하거늘

제 허물은 그대로 두고 남의 잘못만 탓하면 누워서 침 뱉기다.

 

呂氏春秋 先己篇에 나오는 가르침이다.

呂氏中國 戰國時代人物인 呂不韋(여불위)를 말하는데 天下統一한 秦始皇(진시황)의 生父.

그가 當代學者 삼천여 명에게 命해 最高學問思想集大成하여 펴낸 呂氏春秋이다.

을 펴낸 후, 그가 天下公布하기를 '에서 한 글자라도 더하거나 뺄 수 있는 에게 千金을 내리겠다 (一字千金)'

했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지난 달의 아쉬움이 크지만 여러분 모두 熱心努力해 주어서 고맙다.

熱心히 살아가자.

 


201752

會長.

  

 

하와이 가는 食口들 배웅하러 空港에 갔다가 기쁘고 즐거웠다.

熱心히 살았다고 하와이 休暇를 보내는 會社가 얼마나 될 것이며 어머니 모시고 가는 孝女가 어디 많겠는가.

 

하와이에서 休暇를 즐기며 이 글을 보는 家族들께 付託하노니 즐겁게 지내다 와라.  

그리고 못 간 家族들의 來年 休暇를 위해서 더욱 奮發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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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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