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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서동욱 2017.05.15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가만두지 않고,

 자식은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님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성공본부 민수팀 서동욱 사원입니다.

어느덧 제가 입사한 지 9개월이 넘어 IK가족편지를 쓰고 있네요.



이제 2주의 시간이 지나면 저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됩니다.

아직 아내의 뱃속에 있어서인지 실감이 나지 않고 아내에게 철없이 어리광을 부리고 있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곤 합니다.



​아버지가 된다는 게 이렇게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저를 어떻게 키우시고 저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셨는지

그 마음을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군 복무 시절, 효도할 시간조차 없이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돈 벌면 좋은 옷, 좋은 음식 다 해드리고 싶었는데 뭐가 그렇게 급하셨는지 일찍 가셨습니다.



효도는 ‘시기’라는 것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아이케이 가족 여러분들이 항상 마음속에 새겨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자립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주신 분들입니다.

부모님께 바라고 의지하기보다는 부모님께 힘이 될 수 있는

더욱 성숙한 아이케이인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공본부 민수팀 서동욱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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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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