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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지금까지 없던 세상'을 읽고 2016.02.11

설 연휴 전, 회장님께서 이민주 작가의 '지금까지 없던 세상'이라는 책을 IK 전직원에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연휴 동안 각자 도서를 읽어보고 독후감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중 직원들의 독후감 3편을 올리오니, 모두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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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세상'을 읽고


당진본부 김소영 차장


이 책의 초반 내용에서는 심각하고 어두운 고용사회의 붕괴에 대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회장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영상물에서 제시하는 미래에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내용과 맥락을 같이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제 세대의 문제뿐 아니라 미래 자녀들의 세대의 문제라 생각되어 심각하게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변화의 시대에 흐름을 주목하라고, 고정관념을 고집하는 것은 파멸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살아남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그리고 다른 생각에 대한 지속적인 필요성에 대해 말씀하신 회장님이 떠올랐습니다.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야한다.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는 노동의 종말을 일상적으로 목격하는 세대로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를 동반한다’는 말은 언제나 진리라는 말로 시작되어 미래에서의 생존법을 제시하는 부분에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에서의 인생은 끝없는 승부의 연속이고, 스스로 내 인생을 선택해야 하고, 그 결과는 온전히 나의 책임이 될 것이다. 라는 말이 더 가슴에 닿은 건 그 말에 100% 수긍하는 저 자신을 볼 수 있어서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회사의 핵심 역량은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문화'를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114정신과 학습문화.’

이 두 가지의 실천은 그 어떤 것에도 대체 불가능한 우리 회사만의 '핵심 역량'이 분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은 월급 받는 것 이상으로 일하고 있는가? 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부분에서 저 자신에게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태해지고 있지 않은가.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려 하고 있는가. 주인의식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100% 그렇다 라고 대답하지 않고 있는 저 자신에 대해 반성했습니다.

노력하겠다는 말이 아닌 그렇게 하고 있다 라는 대답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인의 덕목으로 꼽은 유능함과 인간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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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세상'을 읽고


지원본부 김정현 대리


안녕하십니까. 김정현 대리입니다.

이번 명절에 나누어 주신 책을 읽고 소감문을 작성하여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지금까지 없던 세상'이라는 책을 선물해 주셔서 회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년에 '퍼스널 MBA'를 공부했던 내용들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또한 '사물인터넷'이라는 책의 내용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경영, 경제의 책들은 모두 '퍼스널 MBA'의 내용이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퍼스널 MBA'에 들어 있는 기본 지식들을 조금 더 부연 설명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없던 세상'을 읽으면서 '퍼스널 MBA'에서 공부 했던 테일러 시스템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아직 부족하지만 점점 독서를 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 감명 깊게 느낀 구절이 있어 몇 가지 남겨 봅니다.

- 자본주의의 역사는 변화의 역사이며, 이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은 설자리를 잃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었다.

- 변화의 시대에 그 흐름을 주목하라는 것이다. 변화가 어디에서 시작됐고,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 당신은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예전의 고정관념을 고집하는 것은 파멸로 가는 지름길이다.

- 한 사람이 어떤 됨됨이를 가졌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고난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살펴보면 된다. 인간은 역경에 대처하고 그것을 극복했을 때에 더욱 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한다.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한다.

- 시장을 선점하는 것에 연연해하지 말라. 지금의 선점자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느냐에 집중하라.

- 치밀한 준비가 서두르는 것보다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일이 잘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일을 해나가다 보면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 길이 보이고 성공이 열린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격언은 언제나 진리다.

이 구절들처럼 책에 나온 예들을 뜻 깊게 느껴보며 한 걸음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시간과 지식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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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세상'을 읽고


지원본부 윤원형 사원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지원본부 윤원형 사원입니다.

설 선물로 좋은 책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케이에 입사하기 전에는 취업해서 인사업무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몇 개월 전 보여주신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저에게 정말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람대신 물건을 파는 로봇, 초밥을 빠른 속도로 만드는 기계, 세계적 기업이었던 코닥의 갑작스러운 몰락 등 어렴풋이 알았지만 저와 상관없는 일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큐멘터리를 보니 앞으로 제가 하고 있는 인사업무도 언젠가는 기계에게 빼앗길 것이라는 불안감이 들었고, 1/4 정도 살아온 시점에서 남은 긴 생을 어떻게 헤쳐 나갈 지 막막해 졌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 '돌파구'와 같습니다.


상업사회에서 고용사회로 넘어와 이제는 기술/ 업(業)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나만의 독자적인 강점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다큐멘터리, 매달 보내주시는 편지, '지금까지 없던 세상' 책에서도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소리 높여 말합니다. 이 창의성은, 끊임없는 자기계발/독서/생각을 통해 만들어지는 '준비된 창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며, 좋은 인적네트워크 형성에 힘쓰고,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아이케이의 학습/자기계발 시스템을 (독서/체력/한자) 따르며,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업무에 적용하고, 그것을 나만의 강점으로 만든다면 거친 파도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회장님께서 아이케이의 발전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앞날을 우려해주시고, 지금까지 없던 세상에 살아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점 정말 감사합니다.

연휴 동안 독서 한자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설 연휴가 편했겠지만, 발전 없는 그저 킬링 타임의 의미 없는 시간들이었을 것입니다.

회장님께서 지도하시는 많은 것들은 항상 하고 나면 뿌듯하고 발전하는 저를 확인할 수 있어 참으로 저를 기쁘게 합니다.

열정을 다하여 기대에 부응하는 팔로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없던 미래에서 빛을 발하는 윤원형 사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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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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